순천에서 홈페이지 제작을 하기 위해 여러곳에 문의하지만, 잘 모르겠고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곳을 원하시나요 ?

저희 디플랫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작에 들어갑니다.

고객과의 신뢰는 저희 업체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이며,

꾸준한 관리와 소통으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판단하여 작업을 진행합니다.

<진행 순서>

  1. 고객의 접수를 통한 견적서 검토 후 계약금 입금
  2. 대면/비대면 미팅으로 설계서 작업 진행
  3. 설계서 완료 후 고객에게 전달 하여 확인
  4. 확인 된 설계서를 통하여 제작 진행
  5. 중간 보고 후 검토
  6. 최종 검토 진행

7. 확인 후 잔금 처리

제작 완료 후 서비스 항목

  • SEO 등록(검색엔진최적화)
  • 소유권 이전 후 관리자 기능 교육 진행
  • 후관리 논의 후 진행
  • 현재 사업 방향 피드백 & 마케팅 컨설팅

최선의 노력으로 최대의 만족을 제공 드립니다.

당신의 브랜드를 만들어보세요

단순 홈페이지 운영 및 제작이 아닌 브랜드를

제공해 드립니다.

꿈을 크게 가지며,

최대의 목표를 정하고 최대의 수익.

하나가 아닌 여럿.

디플랫이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드립니다.

브랜드 신청 : https://naver.me/GWeNgCHn

안녕하세요,



D-Plat(디플랫) 입니다.



당신의 브랜드는 어떻습니까 ?



"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라는 책을 구매하여 영감을 얻어, 디플랫의 가치관과 합하여 설명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브랜드는 어떠한가요 ?



매우 쉽고 간단하지만 이걸 놓쳐서 성장을 못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십니다.



그런분들도 함께 성장하며, 자신의 사업에 꿈과 목표를 더 크게 갖고 



가치있는 브랜드를 얻으시길 바라며 글을 작성합니다




첫째. 찾아라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합니다. 여기서 좋아하는 것이란 남들이 좋아하는 것보다 적어도 10%이상이라도 좋아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등산이라면, 전국에 있는 산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합니다, 대한민구 100대 명산이 어떤 곳인지, 내 주위에 어떤 명산이 있는지, 어디가 꿀팁이고 경관이 아름다운지 남들보다 알고있어야합니다.

이것을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것이라는 이야가 됩니다.

여기서 시작합니다. 전문지식이 쌓이고 내가 팔 수 있는 콘텐츠의 시작입니다.




둘째. 키워라

좋아하는 것을 찾았다면 실력을 키워야합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좋아하는 것을 찾았지만 이것을 다른사람에게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려면 

그에 걸맞는 가치가 있어야합니다. 

실력은 한달,두달만에 쌓이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열정이 투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중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가르치는 것입니다.

나의 블로그,  sns 에 고객이라 생각하고 가르쳐 보십시오





셋째. 알려라

나를 알리는 방법중 가장 좋은것은 SNS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요즘 그런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효율적이지 못하다, 광고를 해야한다라는 글이었습니다.

블로그는 마케팅 시장에서 무료로 할수있는 여전히 아주 큰 시장입니다.



더군다나 나의 스토리 또한 실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브랜드는 더욱 단단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제품은 알아서 찾아오지 않습니다. 절대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고해서 나혼자만 알고있고 알리고 적용하지 않는다면 

안타깝지만 효용가치는 없습니다. 

부정적인 반응들을 살펴보며,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에 대해서 익숙해 지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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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고 있는 분들에게 질문 드리고 싶다.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도 있겠고, 이미 사업을 시작하여 안정화에 돌입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예 사업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제 사업을 막 시작하는 단계이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경영에대해서 일자무식이었다. 



나는 어렸을 때 사업을 하면 인생을 말아먹을 팔자라고 어머니께서 다니는 점집에서 일러주었다고 한다.



어머니는 4~5군데를 갔는데 비슷한 말을 다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나에게 절대로 사업을 시작하면 안된다 라고 이야기하며 



지금도 프리랜서로 하고계신줄 알지 내가 꿈과 목표를 갖고 하나의 기업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걸 모르신다.

(최근에 살짝 떠봤는데 사업에 대해서 너무나 부정적인 생각이셨다.)



그래서 나는 굳이 밝히지 않기로 했다.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창조보단 감각의 길로 들어서면서 두려웠다.



아무리 가고픈 길이라해도 당장의 돈을 벌 수 있는 것을 외면하고 정글로 뛰어드는 느낌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도 확신이 없었다. 



감각의 길로 들어섰지만 그때도 지금도 명확하게 믿고 있는 생각이 없다.



내가 가는 목표는 고작 휘황찬란한 웹사이트로 , 로고로, 이미지로 고객을 사로잡는 것이 아니다.



프리랜서로, 또는 부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목표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목표는 더욱더 거대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 브랜드 명을 만들지 못했다 . 처음엔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으려 했지만



이내 그만뒀다. 



부질 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도전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중요시하는 것이 있기에 



어떤 것보다 그것을 먼저 하는것이 나의 신념에서 옳기에 더디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 길을 걸어가기로 



다짐하고 맹세했다. 



그런데 그 원대하고 끝을 알 수 없는 시작이 고작 인공지능의 힘을 빌려서 만드는 이름이라니 ? 



부끄럽고 부끄러웠다. 



그 누구에게도 당당히 말할 수 없는 브랜드 명이었다 .



내 인생, 그리고 나의 브랜드 를 만들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단순이 ㅇㅇ웹,ㅇㅇ픽셀,ㅇㅇ디자인 등 흔한 이름은 싫었다. 



목적이 다르기에.



가장 의미있고 가장 깊은, 그리고 분명한 뜻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어 



이롭고 도움이 되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싶다.





서론이 길었는데 하나 일화를 들어보겠다.



내 주위에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카페를 하는분, 편의점 사업을 하는분, 음식점, 그리고 건물을 운영하는 건물주도 계신다.



물론 나랑 친하지않고 얼굴만 아는 사람도있고 친한 사람들고 있다.



그런데 카페를 운영하는 분의 지인에게서 그런 말을 들었다 .



" 그분 카페는 자주 가긴 하는데 항상 손님이 없어" 



충격적 이었다.



내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사업을 하기위해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책을 읽는 것이다.



나의  인생에서 빼놓지 말아야할것을 이야기한다면, 술과 책일것이다 .



뭔가를 시작할때 요즘은 유튜버, 웹서핑을 하며 하고픈 그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고 



장점과 단점들을  살펴본 뒤 시작한다.



책을 읽더라도 거의 읽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사업하는 분들에게 물어보면 뉴스 , 경제 등에 관심이 있고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없었다.)



내가 충격이었던것은 손님들에게 그런 말이 나왔다는 것을 그 사장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사람이 오지 않는 것에 불만을 표하며 왜 사람이 없지 왜 지인들밖에 없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것이다.



고작 책 몇권 읽었지만 그 안에서 배운 내용을 잃어버리지 않게 중요한 내용, 좋은 내용은 기록했었다.



그런데 거기에서 본 단점들이 보였다.



그 사장은 먼저 



- 자기의 카페를 홍보하지 않았다.

- 손님의 피드백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 손님이 없으니 가게를 비우고 할일을 하러 돌아다니는 시간이 많았다.

- SNS 를 하지 않았다.

- 자기의 카페 원두, 그리고 로스팅 , 재료 등 객관적으로 맛을 평가하지 못했다.

- 다른 가게들을 돌아다니며 비교해보지 않았다.

- 카페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꾸몄다.

- 경쟁사를 분석하고 그 위기를 대처하지 않았다

- 간절하지 않았다



내가 생각해본 이유들이다. 



마지막 9번이 가장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물론 이것들 말고 더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부족하진 않을 것이다 .



마지막 이유가 곧 모든 이유의 시작이자 끝이다.



사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감히 이야기하지만 



내가 시작하는 일을 꾸준하게 사랑할 수 있는가 ? 이다.



잘해서 , 좋아해서가 아니라 



내가 만드는 , 그리고 내가 서비스하는 것을 사랑하고 그 일을 끈기 있게 할 수 없다면 



사업을  시작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기만의 신념과 목표가 없으면 남이 하는 이야기에 치우치게 되고, 도전하고 발전하려하지 않는다.



그냥 월 200~300버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다.



그럴거면 일반 회사랑 다를것이 뭐가 있나 ? 



사업을 하는게 일을 사랑해서도 있지만 결국엔 성공이 아닌가 ?



그 성공이 돈일수도 있고, 명예, 자유일수도 있다.



어영부영해서는 절대로 원하는 성공에 다다를 수 없을 것이다 .



나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생각에 변화를 줘야한다. 



내가 이 삶에 포함되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우주에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나를 사랑하고 내 일을 사랑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뭘 시작하든 그저그런 삶.



지인에게 술마시며 안된다 , 어렵다라고 이야기하며  푸념하는 인생이 길어질 것이다 .



그러기엔 너무 아깝고, 소중한 내 시간이다.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는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내가 브랜드가 되어야하고 그 브랜드를 사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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