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인 글을 작성해보겠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있어서 몇배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최근에 그랜트카돈의 10배의 법칙을 완독했다.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구매했던 두번째 책이었다.



이 책은 성공하는 여러 사람들의 추천으로 시작된다. 그리곤 그 추천을 뒷받침 하는 그랜트가돈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이 책의 주제는 책의 제목처럼 10배의 법칙이었다. 



말 그대로 10배로 노력하고, 10배의 사고력을 키우고, 10배로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절대 내가 도달할 것 같은 목표를 목표로 정하지 않고, 내가 정한 기준의 딱 10배, 10배의 목표를 



잡아 행하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지금껏 나는 목표를 잡을때 항상 내가 할 수있는 최선이 어디일까를 생각하다 



항상 "거기까지는 못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 아래를 잡았다. 



그리곤 목표로 잡은 그 아래에 항상 도달했었다. 미치지 않아서이다.



하지만 10배의 법칙을 읽고 내 생각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



10배의 법칙으로 계획을 세웠나 ? 아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 최선을 생각해보았다.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에 끝이 어딜지 생각했다 .



나는 홈페이지 사업을 하고있다. 벌이가 직장 다닐때보다 못하지만,  



그때보다는 훨씬 더 행복한 삻을 살고 있다. 



9시에 출근하지 않아도 돼서 ?  



아니다 사업을 시작한후로 새벽 4시이전에 자본적이 없다.



인간관계에서 힘들지 않아도 돼서 ? 



아니다 사업을 한 후 수많은 사람과 소통을 하며 무료 or 소액을 받고 



 재능기부를 하는 단계이기에 진상은 말할것도 없다.



바로 내가 결정으로 주도 되는 삶을 산다는 것이다.







어느날엔 책을 읽다가 이런 글을 봤다.



한 회사의 대표들은 엄청 똑똑한 것이다. 왜 ? 



다른 사람의 시간을 돈을 주고 사며 본인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발전하기 때문.



나는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내가 받던 연봉은 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사실은 내 시간이었던 것이다. 



지금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회사에서 사용하므로 



회사에서 돈을 준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건 1차원적인 생각이었다.



사실은 내 시간을 회사 대표가 돈을 주고 사고 있고 나는 팔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시간은 그 어떤 것 보다 소중하다. 



능력있다고 생각하는 내 직장도 때가 몇십년간 회사를 다니기 싫다는 말만 하며 



연봉을 회사에서 올려주기만을 기다리며 그렇게 살아가다 은퇴를 한다.



하루평균 실 근무시간 8시간 .. 1주일 근무시간 40시간.. 1달, 1년, 10년.. 



그렇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았다.



돈은 중요하다. 없으면 안되는 것이고,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내 시간을 돈으로 판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달라진다 .



그 어떤 것 보다 소중한 시간을 평범하게 살고 싶지않다.



난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될 것이다 .



토스를 아는가 ? 처음  토스는 단순 돈을 입금 하고 계좌를 확인하는 거래 어플이었다 .



하지만 지금은 ? 



부동산, 투자,해외여행 준비, 택배예약,뉴스, 주식, 쇼핑.. 심지어 공동구매도 한다 







내 목표는 이러한 플랫폼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다 .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의 모든 필요요소가 담겨있을 것이다



 컨설팅, 로고제작, 블로그, 홈페이지, 교육, 오프라인 매장, 키오스크, 인테리어, 홍보, 조경 등...



안하는 것 없이 전부 하여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원터치 텐트처럼



신청만 하면 마음놓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하여 본사로 오는 월회비로 받는 금액에서 매월 10명의 제한을 두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점주 본인의 부담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이건 자세한 기획이 필요하겠지만)



그때가서 인원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이진 않을 것이다 .



돈을 벌수 있다는것 조차로 행복한 것이다 절대 손해 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외람된 말이지만 전국에 있는 음식점에서 한달에 10번씩만 어려운 사람들에게 따듯한  음식을 주면 



조금 더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기에 내 사업 신념으로 꼭 넣었다.







오늘은 이런저런 말들로 긴 내용이었다 .



나의 성장과 배움은 멈추지 않을 것이고 열정 또한 꺼지지 않을 것이다 .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그림판으로 그려보고, 



좋은 기회가 있다면 비행기를 타고서라도 갈 것이다 .



그것이 열정이다.  생각할 수있는 것은 나중으로 미뤄라 . 지금 당장 할수있는 것에 집중하고 



여러 생각하지말고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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